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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길 일을
한 팀에 모아 두었습니다
웹·앱 개발부터 UI/UX, IR·카탈로그, 하드웨어·펌웨어까지. 기획서가 없어도 첫 상담에서 범위를 같이 잡습니다.
웹 개발
기획서가 없어도 됩니다. 레이닷 웹 개발은 기획·디자인·개발이 한 팀이라 출시까지 업체가 바뀌지 않습니다.
웹 개발 외주 ↗앱 개발
iOS·Android·크로스플랫폼 앱을 기획부터 스토어 출시, 출시 후 6개월 무상 버그 대응까지 한 팀이 담당합니다.
앱 개발 외주 ↗UI·UX 디자인
그리기 전에 이탈 지점부터 봅니다. 디자인과 개발이 한 팀이라 구현되지 않는 시안이 나오지 않습니다.
UI·UX 디자인 ↗IR·발표자료 디자인
투자·보고용 IR 덱과 발표자료를 영업이 실제로 쓰는 문서로 만듭니다. 필요하면 데모 화면까지 같은 팀이 이어갑니다.
IR·발표자료 디자인 ↗카탈로그 디자인
회사소개서와 제품 카탈로그를 인쇄·디지털 모두에서 읽히는 구조로 기획하고 디자인합니다.
카탈로그 디자인 ↗제품 디자인
하드웨어·IoT 제품의 외형과 사용 흐름을 개발 팀과 같은 테이블에서 맞춥니다.
제품 디자인 ↗하드웨어·펌웨어 개발
센서·펌웨어·PCB부터 연동 앱까지, IoT와 임베디드 개발을 웹·앱 팀과 붙여 진행합니다.
하드웨어·펌웨어 개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