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DOT
ABOUT LAYDOT

잘 만드는 곳은 많습니다.
끝까지 같이 가는 곳이 드물 뿐이죠.

레이닷은 외주를 ‘건수’가 아니라 ‘한 사람의 사업’으로 봅니다. 그래서 만드는 일보다, 그 사업이 잘 되게 하는 일에 더 마음을 씁니다.

레이닷은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한 팀에 모은 SI 외주 전문 팀입니다. 초기 창업자의 첫 화면부터 대기업의 급한 프로젝트까지 — 시작을 함께 그리고, 끝까지 같이 남습니다.

SEC.01 // CEO MESSAGE

“만들어 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을,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처음 외주를 맡기는 분들은 대부분 불안합니다. 견적이 맞는지, 이 업체가 끝까지 갈지, 내가 뭘 모르는지조차 모르겠는 상태로 계약서에 사인을 합니다. 저도 그 자리에 앉아본 적이 있어서, 그 마음을 압니다.

그래서 레이닷은 “만들어 드릴게요”라고 쉽게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게 정말 필요한 게 맞을까요?”를 먼저 묻습니다. 화면 하나를 더 그리는 것보다, 그 화면이 고객의 사업에 진짜 도움이 되는지가 우리에겐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밤낮없이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그게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레이닷 대표 서 율

SEC.02 // MISSION

고객의 사업이 잘 되는 것. 그것 하나가 우리의 성과 기준입니다.

화면이 예쁘게 나온 것은 우리에게 절반의 성공입니다. 그 화면으로 고객이 투자를 받고, 사용자를 모으고, 매출을 올렸을 때 — 그때 비로소 일을 제대로 했다고 말합니다.

SEC.03 // STORY

우리가 걸어온 길

처음엔 작은 홈페이지 하나를 만드는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거듭할수록 분명해진 게 있었습니다. 고객이 진짜 원한 건 ‘잘 만든 결과물’이 아니라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었다는 것.

디자인 업체 따로, 개발 업체 따로 쓰다 보면 고객은 그 사이에서 통역사가 됩니다. 말이 잘못 전해지고, 책임은 사라지고, 일정은 늘어집니다.

그래서 레이닷은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한 팀 안에 모았습니다. 한 번 말하면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 그게 우리가 만든 가장 큰 결과물입니다.

SEC.04 // OUR PRINCIPLES

일할 때 지키는 원칙

01

같이 고민합니다

“기획서 주시면 견적 드릴게요”라고 미루지 않습니다. 무엇을 만들지부터 같이 그립니다. 고객이 비개발자여도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대화합니다.

02

솔직하게 말합니다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합니다. 예산에 안 맞으면 더 나은 방법을 먼저 제안합니다. 듣기 좋은 말보다, 고객에게 이득이 되는 말을 합니다.

03

끝까지 남습니다

출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오픈 직후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시기에, 우리는 사라지지 않고 곁에 있습니다.

SEC.05 // PEOPLE

이 일을 하는 사람들

프로젝트 하나에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으로 붙습니다. 외주를 ‘건수’로 보지 않고, 우리 일처럼 밤낮으로 들여다보는 사람들입니다.

MEMBER_01

PM / 기획

고객의 말을 화면으로 번역하는 사람

MEMBER_02

UI/UX 디자이너

예쁨보다 ‘통하는’ 화면을 만드는 사람

MEMBER_03

개발 리드

출시 후 새벽 알림에도 일어나는 사람

SEC.06 // WHO WE WORK WITH

이런 분들과 함께합니다

SEC.07 // VISION

우리가 가려는 곳

레이닷은 “외주는 불안한 것”이라는 인식을 바꾸려고 합니다. 맡기는 순간 마음이 놓이는 팀, 결과가 나올 때마다 사업이 한 걸음씩 나아가는 파트너. 경남 김해에서 시작해 서울로 개발센터를 넓혀가는 지금도, 그 목표는 그대로입니다.

SEC.08 // EXPLOR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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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에서는 ‘우리가 누구인지’만 다뤘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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